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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플러스 알파(α) 산업으로 패키징, RFID, 리사이클 디자인 산업 적극 육성키로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신산업정책관 디자인브랜드과 2011.03.09 45p 정책해설자료

지식경제부는 3.9일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산업(플러스 알파 산업)으로서 패키징, RFID, 그리고 리사이클 디자인 산업을 적극 육성하는 "플러스 알파(+α) 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였다. - 현재 선진국의 70% 수준에 불과한 패키징 기술 수준을 '15년까지 선진국 수준(9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4대 분야 10개 정책과제를 제시하였음. - 이를 통해 패키징 시장규모를 '09년 27조원에서 '15년까지 43조원 수준으로 확대하고, 수출규모를 '09년 5.1조원에서 '15년까지 8.1조원 수준으로 확대해나갈 것임. - ①패키징 산업 기술역량 강화, ②양질의 인력공급 지원, ③중소업체 경영활동 지원, ④패키징 국제협력 활동 강화를 중심으로 정책적 지원을 추진함으로써, 향후 제조업 전반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친환경 등 신패러다임을 확산하는 차세대 산업으로 육성할 것임. - 최근 선진국을 중심으로 트렌드화 되고 있는 리사이클 디자인 분야에 품질인증.판로확보,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등을 지원함으로써 디자인 신시장을 창출, 프리미엄 시장으로 적극 육성할 것임. - 리사이클 디자인은 폐기물 종류가 가구, 가전 등 다양화되면서 생활용품, 인테리어 등 디자인이 적용되는 모든 분야에서 활용 가능함에 따라 창조적이고 독특한 디자인 신영역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됨. - 따라서 지식경제부는 리사이클 디자인을 디자인 분야 신시장으로 보고 시장창출, 인프라 구축, 리사이클 디자인 붐 조성,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임. - 리사이클 디자인 육성을 통해 폐기물 발생량(연간 34만톤)도 감소시키고 자원순환을 유도하는 등 녹색성장 산업의 일환으로서 환경보호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