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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천공항, 허브기능 강화를 위해 환승환적 활성화 박차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 항공정책과 2011.03.10 4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인천공항의 환승여객 및 환적물동량을 비약적으로 증가시키기 위해 정부.항공사.인천공항공사.기업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3.10일 밝혔다. - 인천공항의 환승객은 개항 초기('02년) 246만명(12%)에서 '05년 305만명(12%), '09년 520만명(18%)으로 비약적으로 증가하였으나, '10년도에는 전년('09)과 동일한 수준(520만명)을 기록했음. - 환적화물은 개항 초기('02년) 78만톤(46%)에서 '05년 95만톤(44%), '09년 109만톤(47%)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10년에도 118만톤(44%)으로 증가세를 이어갔음. - '10년도 인천공항의 상위 환승 노선으로는 LA(347천명), 마닐라(322천명), 동경(213천명)이 차지했으며, 환적은 홍콩(236천톤), 상해(229천톤), 동경(167천톤) 노선이 상위에 랭크되었음. - 금년도 목표를 환승객 570만명(전년대비 9% 증가), 환적화물 126만톤(전년대비 8% 증가) 으로 정하고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임. - 환승객 유치를 위해 항공회담을 통한 중국, 일본, 미국, EU 등과의 항공자유화 및 공급력 증대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임. - 항공사 등과의 정례회의(월 1회)를 통해 환승가능 루트발굴 및 노선간 연계성도 지속 강화할 것임. - 또한, 중국.일본.미주.유럽 등 핵심 타겟지역의 주요매체 및 현지여행사를 대상으로 환승시설.면세점 등 인천공항의 환승장점 홍보, 홍보 동영상 제작.배포('11.6)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임. - 환적화물 유치를 위해서는 지역별.품목별 물동량 분석을 통한 타겟시장 공략 및 유치 품목의 다변화를 추진할 것임. <참고> 인천공항의 환승여객 / 환적화물 상위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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