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시판 우유 차질 없이 공급한다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축산정책관 축산경영과 2011.03.08 2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구제역으로 젖소 사육두수가 전년 대비 8% 수준 감소하였지만 학교급식우유 등 소비자가 직접 소비하는 시판 우유는 충분한 물량을 차질 없이 공급할 수 있다고 3.8일 밝혔다. -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에 따르면 금년도 원유 예상생산량은 190만 5천톤으로 전년 대비 8% 감소하였지만, 학교급식우유를 포함한 시판우유는 연간 150만 5천톤이 소요되기 때문에 성수기에도 시판우유 공급물량은 충분하다고 밝혔음. - 다만, 구제역 피해상황에 따라 유업체별로 원유수급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업체별 유제품 시장 점유율이 다소 변동될 가능성은 있다고 전망했음. - 또한, 원유 생산 감소에 따라 부족한 분유, 치즈, 버터, 생크림, 제과, 제빵용 등 유가공 원료유는 해당 품목에 대하여 할당관세(무관세)를 적용, 도입하도록 기 조치하였으며 이에 따라 할당관세물량이 국내에 수입되는 3월 중순부터는 유가공 원료유 부족문제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