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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1년 제6차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2011.03.16 25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3.16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2011년 제6차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여, '일본 대지진 상황전개 및 대응'과 '일본 원전 사태 동향 및 국내영향', '2011년 중국 양회 주요내용 및 시사점', '「현장 고용지원단」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윤증현 장관은 일본 대지진의 피해가 속속 밝혀지고 있고, 특히 원전에 잇달아 문제가 발생하면서 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국내외 금융시장에서도 니케이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변동성이 다소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지적하였음. - 각 부처는 합동대책반을 중심으로 소관사항에 대한 동향점검과 대응방안 마련에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하고, 특히 국민들께 정확한 정보를 알림으로써 불필요한 불안감이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언급하였음. - 윤증현 장관은 '일본 대지진 상황전개 및 대응'과 '일본 원전 사태 동향 및 국내영향'을 보고받은 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준비한 '2011년 중국 양회 주요내용 및 시사점'을 논의한다고 하였음. - 중국의 고도성장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중국의 영향력은 날로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중국의 위상 강화가 계속될 것인 만큼 중국의 정책변화를 예의 주시하고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 윤증현 장관은 고용부가 준비한 「'현장 고용지원단' 운영 방안」과 관련하여 아직 위기 이전의 추세에 비해 일자리 수 자체가 부족하고, 제조업의 일자리 창출능력이 저하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층의 고용부진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였음.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업 선진화, 신성장동력 육성 등 다각적인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거시적인 정책아젠다 외에 미시적인 측면에서 고용지원체계의 효율성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음. <첨부> 1. 일본 원전 사태 동향 및 국내 영향(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2. 2011년 중국 양회 주요내용 및 시사점(대외경제정책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