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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명품 새만금을 위해 푸른 물결 살린다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새만금환경T/F팀 2011.03.17 21p 보도자료

환경부는 새만금 지역의 하천, 호소 및 해양의 깨끗한 수질 확보를 위해 농림수산식품부, 전라북도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새만금 유역 2단계('11∼'20) 수질개선 종합대책(안)'을 마련하고 3.16일 제6차 새만금위원회에서 이를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제2단계 수질개선 종합대책'은 '새만금 내부개발 기본구상 및 종합실천계획('10.1)'이 농지를 축소(72%→30%)하고 산업.도시.관광.환경 등 다목적 복합용도를 확대(28%→70%)하면서 적극적 친수 활동이 가능한 수질을 확보해 물과 자연이 어우러진 세계적 명소로서의 명품도시 새만금을 조성한다는 계획에 따라 수질 관리 목표를 기존의 농업용수 확보에서 '적극적 친수활동이 가능한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여 관련 대책을 수립하였음. - 본 대책에 의한 새만금호의 2020년 목표 수질은 새만금 개발 계획, 용수 활용 및 합리적 수준의 새만금 유역 투자.규제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공간별(중.상류, 하류)로 차등 설정하고 심미적 기준을 추가하였음. - 새만금호 목표 수질의 달성.유지를 위해 향후 10년간 상류, 새만금호 및 새만금 외해에 대하여 총 45개 과제(사업비 2조 8,905억원)를 추진할 것임. - 새만금호의 담수화는 2020년을 목표로 추진하되, 2015년 상반기까지 오염원 변화 및 수질상황 등에 대한 중간평가를 실시하여 향후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임. <붙임> 1. 새만금 유역 2단계('11~'20) 수질개선 종합대책(안) 요약 2. 새만금 개발사업 추진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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