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3.18일 제2차 고용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해 '일자리 현장 지원단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 저소득층 자녀 1만명 취업을 돕기 위한 '내 일 점프 프로젝트'도 본격 추진될 것임. -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경제 불확실성의 여파가 저소득층의 어려움을 가중 시킬 수 있다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저소득층 자녀의 취업에 힘을 모으기로 했음. - '내 일 점프 프로젝트'는 지방자치단체가 저소득층 자녀 중 취업지원 대상자를 고용센터에 의뢰하면, 고용센터는 1대1 취업후견인을 지정해 개인특성에 맞게 상담, 훈련, 취업알선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임. - 또한, 지방자치단체장이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공시하는 '지역 일자리 공시제'의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자치단체에는 재정지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것임. - 아울러, 중소기업청은 '2011년 시니어 창업 및 재취업 활성화 방안'을 보고했음. - 퇴직 시니어의 창업역량 제고를 위해 퇴직인력의 경력.특기.역량진단 결과에 따른 단계별 맞춤형 교육지원을 제공할 것임. - 이 밖에 전라북도 완주군의 '두레농장 조성사업' 및 예술경영지원센터의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기업 양성' 사례 발표와 지방자치단체의 제안 및 협조사항에 대한 건의 등이 있었음. <첨부> 1. 제1차 고용정책회의시 제안사항에 대한 개선사례 2. 제2차 고용정책조정회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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