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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경부, 'China Club' 을 통해 중국의 대한투자 물꼬 튼다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 투자유치과 2011.03.23 7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3.22일 '주한 중국투자기업 협의회(China Club)' 발족식에 참석하여 대한투자관련 주요 중국 기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상호투자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한다. - '차이나 클럽'은 한국에 진출한 중국기업들과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국내기업 및 기관 간에 정기적인 네트워킹의 장을 제공하고, 투자관련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협의체임. - 대규모 대한투자를 계획 중인 중국기업을 대상으로 KOTRA 중국투자유치 전담조직인 China Desk를 통해 투자정보제공, 국내투자 알선 및 투자애로상담 등을 집중 지원하게 될 것임. - 특히 '차이나 클럽'을 통한 투자 관련주체들의 네트워킹 강화는 한-중 양국간 우호적인 투자분위기 조성을 통해, 현재 상대적으로 불균형 상태인 상호투자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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