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3.22일 '주한 중국투자기업 협의회(China Club)' 발족식에 참석하여 대한투자관련 주요 중국 기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상호투자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한다. - '차이나 클럽'은 한국에 진출한 중국기업들과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국내기업 및 기관 간에 정기적인 네트워킹의 장을 제공하고, 투자관련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협의체임. - 대규모 대한투자를 계획 중인 중국기업을 대상으로 KOTRA 중국투자유치 전담조직인 China Desk를 통해 투자정보제공, 국내투자 알선 및 투자애로상담 등을 집중 지원하게 될 것임. - 특히 '차이나 클럽'을 통한 투자 관련주체들의 네트워킹 강화는 한-중 양국간 우호적인 투자분위기 조성을 통해, 현재 상대적으로 불균형 상태인 상호투자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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