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3.23일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 보증펀드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에 체결된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 펀드 MOU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산업계가 앞장선다는 차원에서 대부분의 신재생에너지 분야 대기업과 한전 및 6개 발전자회사가 모두 참여하였음. -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 펀드는 최근들어 확대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설비투자 등을 위한 금융권 대출을 원활히 하여 금융애로을 해결하기 위한 펀드임. - 신재생에너지산업 관련 대기업.발전사.금융권 공동으로 1,000억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 보증펀드'를 조성하였음. -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해 한전.발전사.신재생에너지 주요 대기업이 600억원을 출연하고, 기업은행.우리은행.신한은행이 400억원을 출연하였음. -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기금은 총 1,000억원의 보증 재원을 바탕으로 약 1.2조원에서 1.6조원(출연금의 12~16배)을 신재생에너지 유망 중소.중견기업에 특별보증하여 글로벌 스타기업 육성을 지원할 것임. <첨부> 1.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 보증펀드 MOU 및 간담회 개최 계획 2.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 보증펀드 MOU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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