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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차세대 농업생산기반 '식물공장' 연구동 문 연다
농촌진흥청 2011.03.23 11p 보도자료

농촌진흥청은 '빌딩형.수직형 식물공장'에 대한 마치고 3.23일 개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 빌딩형 식물공장은 지하 1층~지상 3층, 높이 10m, 연면적 396㎡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수직형 식물공장은 높이 10m, 연면적 50㎡ 규모의 수직재배시스템을 갖춘 양지붕형 유리온실 형태로 각각 건립됐음. - 이들 식물공장 연구동에 투입된 기술들을 보면, 에너지 공급을 위해 냉난방은 신재생 에너지로 각광 받고 있는 지열히트펌프를 설치했으며, 사용전력의 약 15%(10kW)는 태양광 발전시스템으로 생산된 전력이 이용될 것임. - 또한, 농작물을 심을 수 있는 재배장치로 수평 및 수직으로 이동이 가능한 다단식 재배베드를 갖추고 있으며, 광원으로 수직형 식물공장은 태양광과 LED, 빌딩형 식물공장은 LED와 형광등 각각 사용할 것임. - 농작물 생육에 필요한 양분은 자동으로 조제돼 재배장치에 공급되는 순환식 유량제어식 양액공급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 특히, 모든 재배실의 광원, 양액, 온습도, CO2 등의 재배환경은 PC와 휴대폰을 이용해 원격으로 모니터링과 자동제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음. - 이번 신축 식물공장 연구동은 IT.BT.ET.RT 등의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식물공장의 각종 요소기술을 개발해 설치했고, 이를 실증하기 위한 파일럿 플랜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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