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소사-원시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착수
국토해양부 주택토지실 간선철도과 2011.03.25 4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소사(경기도 부천시 소사동)~원시(경기도 안산시 원시동)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BTL)을 시행하기 위한 실시계획이 승인되어 3.31일 공사를 착수하게 된다고 밝혔다. - 소사~원시 복선전철은 연장 23.3km, 정거장 12개소로서, 사업시행자인 이레일 주식회사가 1조 5,495억원의 자금을 조달하여 건설하고, 시공을 비롯하여 20년간 역무 운영 및 선로 유지보수를 담당하게 될 것임. - 2016년 상반기에 완공, 개통되는 소사~원시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2007.12월 시설사업기본계획(RFP)을 고시하고, 2010.12.21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레일(주))사와 실시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사 착수를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해 왔음. - 소사~원시 복선전철은 전동차로 24분만에 소사에서 원시까지 이동이 가능하고, 안산선(화랑역), 신안산선(시흥시청역), 경인선(소사역) 등과 환승이 가능하도록 계획되었음. - 앞으로 수도권 남서부 광역교통망의 핵심기능을 담당하여 부천.시흥.안산 등 인근 지역의 교통편의를 증진시키고, 지역개발을 촉진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