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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원전사고 관련 일본산 수입 축수산물 검사 결과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소비안전정책관 검역정책과 2011.03.24 3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3.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전사고 관련 일본산 수입 축수산물 검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3.14일부터 일본에서 수입되는 축산물 및 수산물에 대해 방사성 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부적합 사례는 없었음. - 현재 축산물은 매 수입건별로 검사하고 있으며, 그 동안 乳크림 6건, 조제분유 1건 등 7건이 수입되었으며, 이중 검사가 완료된 4건에서는 미검출되었음. - 또한, 수산물은 후쿠시마현 등 4개 현(후쿠시마현, 이바라키현, 도치기현, 군마현)에서 수입된 경우 매 수입건별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가리비 1건이 수입되었으나 이는 원전사고 이전에 선적된 것임. - 현재 일본정부가 해당지역산 채소 및 원유 등의 출하를 금지하고 있고, 쓰나미 피해로 해당지역에서 수산물 수출이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되며, 철저한 수입검사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현 단계에서는 추가적인 수입금지 조치는 고려하지 않고 있음. - 미국정부(FDA)도 일본정부의 조치(후쿠시마현 등 4개 현의 채소, 원유 등에 대한 출하중단)에 맞춰 동지역에서 생산된 해당 제품(유제품, 과일, 채소 등)에 대해 수입금지가 아닌 통관을 보류할 수 있는 수입경보만 발령한 것으로 파악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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