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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ICAO, 차세대 항공인력 양성 없인 항공산업 미래 없다!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 항공자격과 2011.03.29 3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제1회 ICAO NGAP & TRAINAIR PLUS 컨퍼런스'가 3.29일~4.1일 개최된다고 밝혔다. - 이번 컨퍼런스의 발표에서 ICAO측은 항공산업 기술과 여건이 급변함에 따라 차세대 항공전문인력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양성하지 않으면 그 국가 항공산업의 미래는 기대할 수 없다고 하면서, ICAO를 중심으로 각 국 정부, 항공사, 공항, 교육기관 등에서 다양한 항공전문가들이 모여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 이번 컨퍼런스에는 레이몬드 벤자민 ICAO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항공 산업의 미래, 정부기관.공항.항공사 등 주체별 차세대 인재양성 이슈 등 8개의 패널에 총 31개국 약 40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항공종사자 자격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음. -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향후 세계 항공산업의 전문가 양성체계 구축 및 자격제도 개선에 대한 건설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한편, ICAO 주최 국제컨퍼런스 유치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이 제고될 것으로 평가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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