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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건물 도로 등 지형지물에 고유식별번호(UFID)가 부여된다
국토해양부 주택토지실 공간정보기획과 2011.03.30 8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건물, 도로 등 시설물 등의 공간정보에 국가표준ID를 부여하는 '공간정보참조체계구축 시범사업'을 착수한다고 3.30일 밝혔다. - 공간정보참조체계는 주민번호와 같은 표준ID를 전국토의 건물, 도로 등 각종 시설물에 부여하고 관리하는 체계로 그동안은 관리기관마다 임의적으로 번호를 부여하여 타 기관에서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음. - 이번 사업은 '09년 3D 공간정보가 구축된 서울의 강남.서초를 비롯하여 춘천, 수원, 안양 일대의 건물 60만동과 수원시의 도로 및 도로시설물에 대한 표준ID를 부여할 것임. - "공간정보의 동일객체 식별기준과 생성, 소멸, 갱신의 이력정보관리"는 관련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공간정보 관리와 정보 활용의 양방향 소통을 원활하게 할 것임. - 또한, 기존의 사용한 ID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정보 활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일련번호체계를 채택하는 등 각 기관의 공간정보의 상호 활용성을 크게 증진시킬 것임. - 이로 인해 국가공간정보표준ID는 공간정보의 최신정보를 취합하고 연관된 시스템에 정보를 통보하여 그동안 기관별로 갱신하던 공간정보가 일괄 갱신되므로 공간정보 품질의 상향평준화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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