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정승 농림수산식품부 제2차관은 3.29일 제102차 대외경제장관회의의 안건으로, '농림수산식품 수출 확대방안'을 보고하였다고 한다. - 작년 농식품 수출액은 58.8억불로 역대 최고 실적 달성하였음. 다만, 수출의 영세성, 대량 수출 품목 부재, 일본시장에의 높은 의존도 등은 극복해야 할 과제임. - 유가상승 등 수출채산성 악화와 일본 지진으로 인한 수출 차질 등이 우려되는 가운데 한류 확산 등의 우호적 여건도 공존하였음. - 농식품 수출업체들은 전년도 수준의 수출 성장을 전망하고 있으나 정부의 정책 목표는 보다 적극적으로 76억불로 설정하였음. - 위험요인들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한류 확산 등 기회요인을 활용하면서 문제점들을 개선할 필요가 있음. - 영세한 수출업체들의 수출 확대에 필요한 해외시장 정보 등 선진 인프라를 구축하여 수출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할 필요가 있음. - 대표 수출 품목을 육성하기 위하여 전략 품목을 새롭게 선정하여 집중 지원하고, 수출협의회를 통한 업체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 - 일본시장의 편중을 완화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한식세계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해외 마케팅 확대할 필요가 있음. <별첨> '농림수산식품 수출 확대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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