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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102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2011.03.29 21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3.29일 '제102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여, '농림수산식품 수출 확대 방안' 안건 등을 논의하였다고 한다. - 정부는 지난 일본 대지진 이후 신속히 '경제 분야 합동 대책반'을 구성하여 그동안 관련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중소기업 등에 대한 지원을 실시해 왔음을 언급하였음. - 관계부처/유관기관은 향후 중동과 일본 사태의 위험요인은 물론, 기회요인을 포함한 모든 가능한 시나리오를 상정하여, 단기적 영향은 물론, 중장기적 영향까지 면밀히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책을 마련해 나가야 할 것임을 강조하였음. - 아울러, 자원이 빈약하고 소규모 개방경제로 대외적 충격에 취약한 우리경제를 근본적으로 외부충격에 강한 체질로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는 것도 중요함을 강조하였음. - 국내적으로는 독과점.담합 등 경쟁 제한적 요소를 제거하고 서비스산업 등에서 불합리한 규제체제를 개선하여, 시장경쟁과 대외개방을 촉진하고 내수기반을 강화해야 함을 언급하였음. - 또한, 대외적으로는 FTA 등을 통해 경제구조를 지속적으로 선진화하고, 높은 성장잠재력과 풍부한 자원을 보유한 신흥국으로 우리경제의 성장외연을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음. - 농어업 분야의 경우에도 그동안 주로 시장개방에 수세적 입장이었지만, 이제는 조금 시각을 달리할 필요가 있음을 언급하였음. - 경쟁력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는 새로운 수요 창출을 통해 농어업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은 물론, 우리 농가의 소득증대, 농촌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임을 강조하였음. <별첨> 1. 국가간 미래전략 협력을 통한 미래성장 동력과 자원확보(요약) 2. 농림수산식품 수출 확대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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