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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체크카드 수수료율 대폭 인하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중소금융과 2011.03.30 4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한편, 자금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이 없는 체크카드 수수료율을 합리적 수준으로 조정하고자 신용카드사별로 3.25∼31일부터 체크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을 대폭 인하한다고 밝혔다. - 연간 매출(현금매출 및 카드매출 포함)이 9,600만원미만인 중소가맹점(유흥.사치업종 제외)에 대해서는 2.0~2.1%(전통시장 내 1.6~1.8%)의 체크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을 1.0%로 대폭 인하할 것임. - 중소가맹점 범위가 현재 9,600만원 미만에서 금년 5월 1억2천만원 미만으로, 내년 1월 1억5천만원미만으로 확대될 경우 최저 수수료율을 적용받는 가맹점도 함께 확대할 것임. - 겸영은행계 카드사는 2.0~2.1%인 체크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을 1.5%로, 전업계 카드사는 2.2~2.5%인 수수료율을 1.7%로 대폭 하향 조정할 것임. - 종래 1.5~1.9% 수수료율을 적용받던 대형 가맹점은 카드사와 협상결과에 따라 수수료율이 하향 조정될 것으로 전망됨. - 체크카드 가맹점 수수료 경감효과는 2011년 약 2,600억원에 달하고, 평균 수수료율은 1.87%('10년)에서 1.50%로 하락하여 수수료 부담이 약 20%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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