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2011년도 자율경영계획서 이행실적 평가지침 확정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평가분석과 2011.04.01 19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4.1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가스공사.한국지역난방공사.중소기업은행.한국공항공사.한국산업은행 6개 기관장의 자율경영계획서 평가기준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확정된 평가기준에 따르면, 중소기업은행.한국가스공사 등 6개 기관장은 예산 및 인력운영에서 자율권을 부여받는 대신, 통상적 기대수준보다 2~3배 높은 성과를 달성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음. - 아울러, 이들 기관장은 민영화 추진 노력과 성과에 대해서도 중점 평가를 받게 되며,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에 제시된 지분매각, 경쟁도입, 운영권 매각, 직원 등 대내외 인식확산 노력 등이 평가내용임. - 자율경영 기관장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 정량적인 계량 평가방식으로, 일반 공공기관장의 계량지표 비중이 20%인데 반해, 자율경영 기관장의 계량지표 비중은 85%인 것이 특징임. - 이들 6개 기관장의 '11년도 실적에 대한 평가결과는 '12.4월까지 확정될 예정이며, 평가결과 "우수(85점 이상)"인 경우에는 성과급.인사상 우대되지만, "부진(70점 미만)"시 자율권이 회수되고 기관장도 자진사퇴하게 됨. <참고> 1. 2011년도 자율경영계획 이행실적 평가지침 주요내용 2. 기관별 성과목표 및 자율권 내용 3. 2011년도 자율경영계획서 이행실적 평가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