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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정부,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 속도낸다
보건복지부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사업단 2011.04.04 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4.4일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신약 및 첨단의료기기 개발을 주관하는 분야별 책임자인 4개 센터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 충북 오송과 대구 경북의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별로 각각 신약개발지원센터장,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 실험동물센터장,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장이 임명될 것임. - 신약개발지원센터장에는 장종환 보건산업진흥원 식의약산업본부장이 내정되었음. -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에는 김선일 한양대 전기생체공학부 교수가 내정되었음. - 실험동물센터장에는 김철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실험동물자원과장이 내정되었음. -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장에는 김재환 한올바이오파마 부사장이 임명되었음. - 오송에 이어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센터장도 신원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조만간에 임명할 계획임. - 3.1일 초대이사장을 각각 임명하고, 3.21일에는 첨단의료복합단지위원회를 개최하여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사업계획과 투자규모 등 종합계획('11~'13년)을 확정한 바 있음. 이번 센터장 임명을 계기로 이사장과 함께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은 속도를 내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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