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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부품소재기업의 미래시장, 신흥국가로 Go!!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주력산업정책관 부품소재총괄과 2011.04.05 6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부품소재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미래시장 선점을 위해 올해부터 'Global Partnership'(이하 GP)사업 대상을 신흥국가로 크게 확대할 계획('11년 예산 35억원)이라고 4.5일 밝혔다. - 부품소재 수출구조 다변화 및 무역 1조불 달성을 위해 '10대 전략국가'를 중심으로 해외진출을 강화할 것임. - 시장 및 국가별 산업 특성, 부품소재 수요 전망을 고려하여 주요 상담분야를 선정하여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현지에서 글로벌 파트너링 상담회 15회, Pin point 상담회를 2회 개최할 것임. - 상담회에서 발굴된 국내외 기업간 제휴 유망 프로젝트는 부품소재 기술개발사업(해외 공동주관 30억원), 글로벌 파트너쉽 신뢰성사업(15억원)을 연계하여 제휴 성사를 적극 지원할 것임. - 그간 꾸준히 추진해온 상담 성과를 통해 해외 기업과 공동 R&D 및 납품 5건(1억불), 아웃소싱 10건(0.5억불), 투자유치 5건(1억불) 등 2.5억불 규모의 계약을 달성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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