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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최초 모바일 RFID 존 생긴다!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소프트웨어융합과 2011.04.06 10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스마트폰 하나로 극장 예매부터 식당 결제까지 모든 것이 가능한 국내 최초 모바일 RFID 존을 씨너스, 통신사(SK, KT) 및 카드사(삼성카드, 신한카드, 마스터카드, 하나카드, 비씨카드)와 공동으로 '11년까지 코엑스 메가박스 등 10개 극장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4.6일 밝혔다. - 모바일 RFID 존이 구축되면 포스터에 RFID 폰을 접촉하는 것만으로 예고편을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상영표를 전송받아 휴대폰에서 간편하게 예매 및 결제가 가능해질 것임. - 동 사업은 휴대폰과 RFID가 결합한 국내 최초의 상용 서비스로 국내 이동통신사 및 카드사 등 기술표준원이 추진중인 '모바일 지급결제 표준화추진협의회'의 핵심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어, 향후 모바일 결제 표준화를 위한 테스트 베드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됨. - 4.5일 개최된 '11년 u-IT 신기술검증확산사업 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사안으로 모바일 RFID 존 사업 이외에 RFID 도입 효과가 크고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전략 분야를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RFID/USN 신규 및 계속과제 19개 지원을 확정하였음. - '신규과제'는 2.9일~3.15일 공고(35일)를 통해 접수된 19개 과제중 학계.민간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평가점수 60점 이상)된 후보기업 중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 14개 과제이며, '계속과제'는 '10년 u-IT 신기술증확산사업 신규과제 중 평가를 통해 2차년도 추가 지원이 확정된 5개 과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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