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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11년 신성장동력 펀드 2,810억원 자금조성에 돌입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 산업기술시장과 2011.04.07 3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2011년도 신성장동력 투자펀드" 운용사 선정평가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4.7일 발표하였다. - 글로벌펀드 1개, 지방펀드 1개, R&BD펀드 1개 등 총 3개의 펀드를 신규 선정하였으며, 총 결성예정액은 2,810억원(승수효과 5.6배), 외자유치 목표액은 5천5백만불(약 600억원)임. - 글로벌펀드는 세계유수의 펀드운용사인 360ip(美 바텔연구소의 子회사)와 국내 녹색기술 전문 펀드운용사인 삼호그린 컨소시엄이 1억불(1,090억원) 규모의 펀드 운영을 맡게 될 것임. - 지방펀드에서는 기업은행의 안정적 자금조달 및 기업금융 역량, 베넥스의 우수한 투자전문인력의 조합이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을 받았음. - R&BD전용펀드에서는 L&S벤처캐피탈이 대학연구소의 高기술사업화 및 해외기술 도입.사업화 등에서의 탁월한 운용성과를 인정받아 R&BD 선순환 투자모델을 확립할 적임으로 평가되었음. <참고> 신성장동력 펀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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