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우리기업 주요 진출지역의 노무환경이 변화하고 진출지역이 다변화됨에 따라 해외 현지지원 기능 강화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현지지원체계를 4월까지 확충할 계획라고 4.8일 밝혔다. - 우리기업이 많이 진출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에 현지 노무전문가를 충원하여 현지기업 노사관계 자문 등 노무관련 업무를 집중 지원하는 노무데스크를 확대 설치할 것임. -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가 없지만 신흥 투자진출 유망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현지전문가를 활용하여 노무.세무.법률문제를 상담.자문하는 '해외투자 Help Desk'를 KOTRA KBC내에 신설할 것임. - KBC조차 없는 지역이지만 자원개발 등으로 투자가 증대되는 카타르, 세네갈, 탄자니아 등 7개 지역은 현지 진출 한국기업인 등을 '오지투자자문관'으로 추가 위촉하여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의 상담.자문, 현지 사업파트너 및 정부기관 등과 상담 주선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임. <붙임> 해외투자기업 현지지원체계 구축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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