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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남미에서 아프리카까지 해외투자기업 현지지원 강화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 해외투자과 2011.04.08 3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우리기업 주요 진출지역의 노무환경이 변화하고 진출지역이 다변화됨에 따라 해외 현지지원 기능 강화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현지지원체계를 4월까지 확충할 계획라고 4.8일 밝혔다. - 우리기업이 많이 진출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에 현지 노무전문가를 충원하여 현지기업 노사관계 자문 등 노무관련 업무를 집중 지원하는 노무데스크를 확대 설치할 것임. -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가 없지만 신흥 투자진출 유망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현지전문가를 활용하여 노무.세무.법률문제를 상담.자문하는 '해외투자 Help Desk'를 KOTRA KBC내에 신설할 것임. - KBC조차 없는 지역이지만 자원개발 등으로 투자가 증대되는 카타르, 세네갈, 탄자니아 등 7개 지역은 현지 진출 한국기업인 등을 '오지투자자문관'으로 추가 위촉하여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의 상담.자문, 현지 사업파트너 및 정부기관 등과 상담 주선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임. <붙임> 해외투자기업 현지지원체계 구축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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