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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건설인력난 해소를 위해 정부가 나섰다
국토해양부 건설수자원정책실 건설인력기재과 2011.04.12 4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 등 주요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영.호남 지역에 체계적으로 건설기능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교육기관을 설치하여 건설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4.12일 밝혔다. - 건설기능인력에 대한 수요는 매년 증가하는 반면 국내인력 공급은 감소하여 외국인력을 제외한 내국인력만으로는 '10년 약 8만 명의 공급 부족이 발생하여 외국인력 등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인력 부족 규모는 매해 증가하여 '14년에는 부족인력이 약 18만 명의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특히, 젊은 신규인력의 건설업 유입 부족으로 건설근로자의 고령화와 숙련인력 부족이 심해지고 있음. - 건설기능인력 양성기관 지원사업은 국비 152억원(부산시 80억원, 고창군 72억원)을 지원하여 축소 예정인 부산 폴리텍Ⅶ대학과 폐교 예정인 고창 폴리텍Ⅴ대학을 활용하여 건설기능인력 양성에 필요한 시설물 증.개축과 교육기자재 구축 등을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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