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011년 폐휴대폰 범국민 공동수거 캠페인'을 4.11일~7.31일 4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통사 및 전국 지자체 등의 수거채널을 통한 폐휴대폰 150만대 수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가정에 보관하고 있는 폐휴대폰을 가까운 이통사 대리점이나 지자체 주민지원센터, 이마트, 사회단체 등에 기부할 수 있으며, 학생의 경우에는 초.중등학교를 통해 기부할 수 있음. - 수거과정 중 생길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이통사 판매 대리점에 개인정보 초기화 시설을 비치하고, 관련 담당자 교육을 철저히 할 것임. - 수거 후 사용 가능한 폐휴대폰은 재사용하며, 사용이 어려운 폐휴대폰은 재활용업체를 통해 폐금속 등을 회수하고, 매각 수익금 중 일부는 행사지원 소요비용으로 활용하고, 나머지 금액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으로 기탁할 것임. <붙임> 1. 환경부-이통사 자발적 협약식 개요 2. 2011 폐휴폰 범국민 공동수거 캠페인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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