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4.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성과중심 자활사업'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발표하였다. - 저소득층의 취.창업을 통한 자립을 촉진하기 위하여 '09년부터 현재까지 희망리본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음. - 희망리본 프로젝트는 성과주의 예산방식을 도입하여 취업률, 취.창업 유지율, 탈수급률 등 성과에 따라 수행기관에 예산을 차등 지급하는 사업이라는 점이 특징임. - '10년도 희망리본 프로젝트 시범사업 실시 결과, 희망리본 프로젝트 참여자가 30일 이상 최저임금 이상의 일자리에 취.창업한 비율은 전체의 48.6%('11.2월말 기준)로 나타났음. - 저소득층의 취.창업에는 일정 시간이 필요한 점을 고려할 때 '10년도 시범사업 참여자의 최종 취.창업률은 이보다 더 높을 가능성이 큼. - 이는 희망리본 프로젝트 참여자가 대부분 취업에 애로를 겪는 기초생활수급자(79.3%), 여성(68.8%), 고졸 이하(81.5%)이며, 장애인(6.2%), 질병 보유자(23.9%)도 상당수임을 감안할 때 고무적인 결과로 보임. - 이와 같은 희망리본 프로젝트의 성과를 바탕으로 동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희망리본 프로젝트 개요 2. 희망리본 프로젝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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