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4.1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 1/4분기 공공기관 유연근무제 운영현황'을 발표하였다. - 지난 1/4분기의 추진실적을 점검한 결과, 금년들어 공공기관 내 유연근무제가 확산되면서 차츰 정착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단시간 근로의 경우, 26개 기관에서 1,014명의 단시간 근로자를 채용하였으며, 기타 유연근무제도 66개(60%) 기관이 이미 도입하여 실시중(이중 31개 기관은 2개 이상 유형 실시)이고 나머지 기관도 제도 도입을 준비중임. - 유연근무제 실시를 통해 근로자는 자녀양육, 자기계발 등의 기회를 제공받고 공공기관은 업무특성에 따라 효율적 인력운용이 가능함. - 정부는 향후에도 공공기관이 노동시장의 유연성 제고와 일.가정 양립형 근로문화 확산을 선도해 나가도록 분기별로 실적을 점검.관리해 나갈 것임. <참고> 1. '11년 1/4분기 공공기관 유연근무제 운영현황 2. 유연근무제 유형별 공공기관 운영 사례 및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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