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농어촌체험마을 종합관리시스템(www.rucos.kr)'을 구축.운영한다고 4.14일 밝혔다. - 농식품부를 농어촌체험마을 주관부처로 하여 행안부, 문화부, 농진청, 산림청 등이 조성한 농어촌체험마을에 공통으로 적용하는 "농어촌체험마을 사후관리 지침"을 만들어 금년 1월부터 각 부처가 정보공유와 사후관리를 해오는 등 온라인 종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음. - 농어촌체험마을 종합관리시스템은 지난해 말까지 시스템이 구축되어 290여개 항목에 대한 체험마을 기초자료를 수집, 자료를 입력하는 등 '11.4월 현재 시범운영 중임. - 이 시스템은 국가 및 지자체 담당공무원이 사용하는 관리시스템과 전국 체험마을이 사용하는 운영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험마을 현황, 운영실적, 보조금 지원내역, 방문객 수, 일일 수입지출 내역 등 체험마을 조성.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관리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음. - 시스템 운영을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 금년 상반기 중으로 체험마을 대표.사무장, 시도.시군 공무원 등(2,000명)을 대상으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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