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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섬유업계, FTA를 기회로 한 재도약 다짐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주력산업정책관 미래생활섬유과 2011.04.18 6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식경제부 최중경 장관은 4.18일 섬유패션업계 대표와의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한다. - 이번 간담회에서 정부는 '2011년도 섬유패션산업 지원대책'을 발표하고, 민관이 합심하여 미래 섬유패션 산업의 비전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었음. - 섬유패션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중국 등 후발개도국과의 수출제품 차별화 및 다양화에 중점을 둬야하며, 이를 위해 정부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소재 개발을 지원해 나가기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 R&D를 전제로 하는 '섬유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사업'을 강화해 나갈 것임. - 유휴 여성인력의 일자리 창출, 섬유업계의 인력부족을 동시에 해결 가능한 '일하기 좋고 일하고 싶은 토탈패션센터(아파트형공장)'를 지자체 중심으로 추진토록 지원할 것임. - 수출 주종목인 섬유소재의 고급화 및 고부가가치화를 유인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패션브랜드 창출이 시급한 실정이며, 이를 위해 브랜드의 해외진출, 범부처 협력사업(지경부-문광부-서울시) 추진, On-Line 서비스 유통망(i-Fashion) 구축 등을 추진할 것임. - 지역 중소 섬유기업의 글로벌 마케팅 지원을 위해 지역별 비즈니스센터 구축을 추진중이며, 섬유산업의 중심지인 대구에 한국섬유산업을 대표할 수 있는 '대구 텍스타일 콤플렉스 (DTC)'를 건립('10~'13)하고, 2000여개 니트업체가 산재해 있는 경기북부에 '섬유종합지원센터(G-Textopia)'를 설치('09~'12)하여 비즈니스, 물류, 수출 등을 지원해 나갈 것임. - 한.미 및 한.EU FTA 조기 비준은 섬유수출 증대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이슈이며, 비준과 동시에 수출이 가능하도록 '섬유생산자정보시스템' 구축, 직물 시제품개발 지원, 협정국별 차별화된 전시회 지원을 추진해 나갈 것임. - 섬유패션 업계는 원천소재 개발을 위한 섬유 출연연구소 설립, 섬유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사업 확대 지원, 글로벌 브랜드 육성, 생산인력 부족난 해소 등을 건의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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