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4월부터 '유휴간호사 재취업지원 전담센터' 7곳을 선정하고 유휴간호사 재취업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4.18일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출산.육아 등으로 병원을 떠난 간호사에게 新의료기술을 교육(100시간 이상)하고 전문 취업컨설턴트의 취업상담, 취업알선 등을 통해 의료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임. - 과거의 유사사업에서는 교육 위주로만 이루어졌으나 이번에는 전담센터에 전문 취업컨설턴트를 배치해 병원의 구인 수요 발굴, 취업상담.지도, 동행면접 등 종합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임. - 경력단절 기간이 긴 사람에게는 훈련에 참여한 후 취업을 알선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취업이 가능한 일자리에 즉시 소개하는 등 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가 지원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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