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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삼성디지털프라자, 리바트, 올가홀푸드 등 6개 기업 '녹색매장' 시범선정!!
환경부 환경정책실 녹색기술경제과 2011.04.19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소비자들이 녹색제품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현재의 대형 유통매장에 추가로 녹색매장 지정 대상을 환경마크 인증기업 대리점, 친환경농산물 매장 등으로 확대하기 위해 "시범사업 참여기업"을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4.19일 밝혔다. - 녹색매장 지정제도는 전국의 백화점, 대형마트,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등 유통매장 중 환경친화적인 시설 설치.운영 및 녹색소비 확산에 기여하는 매장을 지정하는 제도로, 4.5일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공포로 금년 10월 시행을 앞두고 있음. - 이번에 선정된 시범매장은 7월까지 점포에 고효율 조명, 냉기 유출을 막는 쇼케이스 도어, 단열필름 등의 환경친화시설을 설치하고, 환경마크 인증제품 홍보, 장바구니 사용 장려, 고객 대상 녹색소비 교육 등 녹색소비 생활을 유도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시범사업 추진결과를 토대로 환경마크 인증기업 대리점, 친환경농산물 매장에 대한 녹색매장 지정기준(안)을 마련할 것임. - 녹색매장 지정대상이 친환경농산물 매장 등으로 확대되면, 전국 규모의 녹색유통 기반을 마련하여 소비자가 녹색제품을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국민의 녹색소비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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