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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103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2011.04.19 3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4.19일 '제103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국제 개발 컨설팅 산업기반 조성방안', '신흥지역 연구 강화 방안', '한-아프리카조세공동체(ATAF) 협력 회의 결과 및 향후 협력 방향' 안건 등을 논의하였음. - 윤증현 장관은 최근 세계경제의 회복세가 개선되고 있으나, 선진국과 신흥국간 격차 및 중동, 일본, 유럽 등의 지역적 불안 요인 등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하였음. - 우리 기업들이 신흥국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있도록, 위험 요인을 사전적으로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데에도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음. - 신흥지역에 대한 심층연구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신흥국으로 진출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축적하여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음. - 아울러, 개도국과 개발협력을 확대하여 경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개도국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야 함을 강조하였음. - 개도국의 자생적 발전기반 조성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우리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ODA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음. - '국제개발 컨설팅 산업기반 조성방안'은 지속 증가하는 우리나라의 국제기구 신탁기금 등을 활용하여 개발 컨설팅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최초의 종합적 대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안건임을 강조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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