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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교과부, 올해부터 학생 대상 '진로.진학상담' 본격화
교육과학기술부 인재정책실 진로교육과 2011.04.21 13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는 4.20일 전국 2,000여명의 학부모와 교사들이 모인 '2011 전국 진로교육 정책포럼'에서 학생들의 진로교육 강화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현장 중심 진로교육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 올해 1,500명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모든 중.고교(5,383명)에 진로진학상담교사를 배치하여, 학생들이 공교육 내에서 진학준비와 전공 및 직업선택을 위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임. - 학교급별, 계열별로 국가수준의 진로교육 성취목표를 설정하여 구체화된 목표에 따라 진로교육을 실시하며, 매년 2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진로직업 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이에 기반한 상담 기회를 확대하여,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할 것임. - 진로적성검사와 상담결과를 진로포트폴리오에 반영하고, 장기적으로 진로진학상담교사의 진로지도 결과를 대입 전형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진로설계를 바탕으로 한 진학지도를 강화하여, 3학년에 집중되었던 진학지도를 전학년 대상 진로진학지도로 확대할 것임. - 또한, 대학, 기업 등 사회 각계의 교육기부를 활용하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관심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임. - 교과부(전문기관) - 교육청(진로진학지원센터) - 학교(진로진학상담부)를 연계하는 전국적 지원시스템을 정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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