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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미, 클린에너지 기술협력 확대키로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에너지자원정책과 2011.04.22 2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4.22일 "제4차 한-미 에너지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미국과 전기차 배터리, CCS, 청정석탄 부문 등의 기술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 금번 회의에서는 미국이 제1차 클린에너지장관회의에서 합의한 '한-미 클린에너지 기술협력 파트너쉽 구축'을 이행하기 위하여 Phyllis Yoshida 국제협력담당 부차관보를 수석대표로 아르곤연구소, 로렌스연구소, 국가에너지기술연구소(NETL) 등의 전문가 15여명으로 구성된 과학사절단을 대거 파견, 양국간 기술협력 방안을 중점 논의하였음. - 양국은 중동사태와 일본 원전사고로 석유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데에 견해를 같이하고, G20, 국제에너지포럼(IEF, International Energy Forum) 등 다자회의를 통해 석유 실물시장의 투명성 강화, 파생상품시장의 투기규제.감독을 위한 정책공조 방안을 협의하였음. - 미국측은 동 회의에서 작년 APEC에너지장관회의에서 새롭게 시작한 ASGI(APEC Smart Grid Initiative)를 소개하고, 우리나라 주도로 4월초 공식 출범한 스마트그리드 국제협의체(ISGAN)와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을 협의하였음. - 한편, 우리측은 UAE 원전수출 이후 높아진 우리 원자력분야의 위상(세계 6위 수준)과 기술수준을 고려하여 2014년 만료되는 한-미 원자력협정이 전향적으로 개정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음. - 에너지부, NETL, Conophilipa社가 '12.1월부터 추진할 예정인 알라스카 가스하이드레이트 현장시험생산 프로젝트에 국내연구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긍정적 답변을 도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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