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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토부, 국민참여형 공간정보 융.복합서비스' 본격 추진
국토해양부 주택토지실 국토정보정책과 2011.04.25 6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2011년도 사업에 본격 착수하였으며, 이로써 2012년까지 전국 확산을 통하여 공간정보의 통합, 공유 및 융.복합 서비스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4.25일 밝혔다. - 이번 사업에서는 지자체의 장비도입 예산절감 및 '12년까지 조속한 전국 확산완료를 위하여 자료연계시스템을 개선하고, 국토.주택정책 업무의 공간정보 활용기반 강화를 위하여 업무별 맞춤형 맵을 제공함은 물론, 프리젠테이션에 활용할 수 있는 맵 편집 기능을 구현할 것임. - 또한, 국민들이 직접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의 지형, 토지, 건물, 산림, 해양 등 공공분야의 특화된 공간정보를 이용하여 실생활에 필요한 주제도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국민참여형 지도제작 마당 서비스를 구축할 것임. - 이는 크라우드 소싱(Crowd Sourcing) 기법을 공간정보에 접목한 신개념 지도서비스로서 일방적으로 지도서비스를 제공받던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국민이 필요로 하는 지도를 직접 생산 및 공유가 가능한 서비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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