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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사회서비스 관리기관,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으로 통합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과 2011.05.02 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과 한국사회서비스관리원을 5.2일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으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은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을 비롯, 보건소통합정보시스템,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보건복지 정보관리기관으로 '09.12월에 설립되었음. - 한국사회서비스관리원(이하 서비스관리원)은 '07년 우리나라 최초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사업을 시작하면서 서비스 비용의 지불.정산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07.12월에 설립되었음. - 정보개발원과 서비스관리원은 각각 보건복지 정보시스템 운영과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관련 시스템 관리.운영의 중추기관으로 역할해왔으나, 보건복지정보 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는 점에서 업무 유사성이 있고, 서비스관리원이 서비스 대상자 선정 관련 정보를 정보개발원의 행복e음을 통해 받고있어 양 기관의 원활한 업무협조 및 정보 관리.시스템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기관통합을 추진하게 되었음. - 특히,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IT 전문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조직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전자바우처 결제.승인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는 것에 통합의 주목적이 있음. - 통합 보건복지정보개발원의 초대 원장은 현 정보개발원 원장인 이봉화 원장이 유임하고, 조직은 2이사 1실 9본부 30부 체제로 구성될 것임. - 통합기관 정원은 기존정원 합계를 유지(비정규직 포함 481명)하되, 중복부서의 잉여인력(15명)을 강화‧확대되는 바우처결제시스템 운영 등 신규업무 영역에 투입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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