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자율경영 공기업, 민간기업도 부러워할 성과 달성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평가분석과 2011.05.02 8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5.2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경영자율권 확대 시범사업 대상기관인 지역난방공사, 기업은행, 인천공항공사, 가스공사의 '10년도 기관장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우수" 등급으로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경영평가단의 평가결과에서 지역난방공사는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이 50대 상장기업 평균 6.3%보다 58%높은 수준인 9.95% 달성하였음. - 기업은행은 '직원 1인당 이익'이 4대 민간은행(국민, 신한, 우리, 하나)의 평균(2.43억원)보다 2배 높은 수준인 4.88억원을 달성하였음. - 인천공항공사는 '국제선 항공물량' 처리량이 전년대비 14.5% 증가한 높은 성과를 달성하고, 세계 공항서비스 평가에서 6년 연속 1위 달성하였음. - 가스공사는 캐나다 엔카나(Encana), 엔카나 확장광구(잭파인, 노엘)의 성공적 사업추진으로 유.가스전 확보매장량이 대폭 증가('09년:11→ '10년:34백만톤)하였음. <참고> 1. 2010년도 자율경영 기관장의 실적평가 주요내용 2. 2010년도 자율경영 이행실적 평가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