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5.2일 밀, 콩, 옥수수, 잡곡 등 국내 주요곡물의 생산량과 자급률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주요곡물 수급안정 대책'을 발표하였다. - 이번 대책은 최근 잇따른 이상기후와 생산량 감소로 곡물가격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곡의 안정적 수급기반을 확보하고, 국제적인 식량위기에도 적극 대응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음. -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밭 농작업 기계화를 제고, 주산지별 규모화 단지 조성 등을 적극 추진할 것임. - 농가조직화 및 마케팅 강화를 위한 우수브랜드 경영체를 집중 육성하고, 저장.선별.포장 등 수확후 관리와 상품화가 가능한 가공.유통시설의 현대화도 적극 지원할 것임. - 2015년까지 기능성 식품, 고부가가치 소재개발 등을 위한 연구개발에 476억원의 R&D 예산을 투자할 것임. <참고> 1. 주요곡물(쌀제외) 수급안정 대책 2. 주요곡물 식량자급률 목표 3. 2모작 작부체계 및 소득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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