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 소매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나들가게"가 지난해 전국 2300개를 돌파하였고, 올해 새로 3,000개 점포 지원을 착수한 가운데, 지원성과 제고를 위해 4.28~29일 정책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중기청 차장은 이 자리에서 골목슈퍼 혁신을 선도하는 나들가게사업을 성공적 추진하여 변화의 새바람이 소상공인 전 업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수 나들가게의 모델숍 활동 지원', '나들가게 전용 홈페이지 구축(6월 오픈)', '나들가게 마케팅 역량 강화 지원('11년 5월부터 시범 운영)' 등의 계획을 발표하였음. - 이번 워크샵은 나들가게 지도요원의 자질향상을 위한 실무 위주의 사례발표 및 전문가 특강과 골목슈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토론 등이 주가 되었으며, 우수지도요원에 대한 포상과 우수 나들가게 엠블럼 점등식도 함께 이루어졌음. - 전국 1만개 육성을 목표로 하는 "나들가게육성사업"이 골목상권의 "시대의 흐름에 맞는 변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점주 서비스 마인드 제고를 위한 무상교육을 강화하고, 베테랑 코칭팀 등 정예화된 지도 인력을 현장에 투입하여 점포환경개선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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