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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11년도 친환경 건강도우미·실내공기질 컨설팅 사업 발대식 및 사회공헌 협약식 개최
환경부,환국환경공단 2011.05.03 6p 보도자료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5.3일 '친환경 건강도우미 및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컨설팅 사업' 발대식과 사회공헌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09년부터 추진 중인 친환경 건강도우미 컨설팅 사업은 친환경 건강도우미("Green-Cody")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생활환경 내 휘발성유기화합물, 미세먼지 등 총 6종의 환경유해요인을 측정.점검하고 점검결과를 토대로 환경개선사항을 컨설팅해주는 사업임. - 올해는 주부로 구성된 40명의 친환경 건강도우미들이 2,000가구를 방문하여 사업을 진행하며, 이중 1,200가구는 다자녀가구,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으로 전액 무료로 사업을 실시하고,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삼성전자(주)의 협찬을 받아 진공청소기 등 물품을 무상으로 지원할 것임. - 또한, 가정 내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질환자에 대해 환경부 지정 환경보건센터에서 무료상담을 제공할 것임. - 한편, 2007년부터 추진해 온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컨설팅 사업'은 보육시설, 유치원 등 실내환경 민감군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될 것임. - 다중이용시설의 안전한 실내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시설 내 10종의 실내공기질 유해인자를 측정.분석 및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오염원인을 분석하여 개선방안을 무료로 컨설팅해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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