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성장을 체계적으로 촉진시키기 위한 "기업 주치의센터사업"의 사업시행자 선정을 마치고,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반월시화단지-한국전산감리원, 광주단지-인포마스터, 창원단지-안진회계법인, 구미단지-QM&E가 최종 선정되었고, '11년도 정부예산 50억원, IBK기업은행 25억원(기부금) 총 75억원을 지원할 것임. - 선정된 기업주치의센터는 12명이상의 주치의가 30분 이내의 근접 거리에서 기술, 경영, 금융전문가로 구성된 팀 단위로 활동하면서, 기업의 성장 아이템을 발굴하고 애로사항을 상시 상담하면서 정부정책과 연계하고 지역혁신기관과의 네트워크 형성 등을 지원할 것임. - 특히, "중견기업육성 전담팀"을 운영하여 중견기업으로 발전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성장 컨설팅을 제공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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