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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대표적 에너지 다소비 기업 및 사업장 '온실가스 배출권거래 시범사업' 전격 참여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기후변화정책과 2011.05.11 7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산업.발전부문 배출권거래제 종합대응체제 발족식'을 5.11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동 발족식에서는 발전회사, 삼성전자, GS파워, 호남석유화학 등 67개 기업 172개 사업장 대표가 지식경제부 박영준 차관과 '산업.발전부문 배출권거래제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하였음. - 상기 시범사업은 금년 하반기부터 2단계로 진행하되, 1단계에서는 현재 시행중인 '에너지목표관리 시범사업'의 47개 협약 사업장을 포함, 자발적으로 참여를 신청한 기업을 합쳐 총 67개 에너지 다소비 업체 172개 사업장이 동참할 것임. - 국가 에너지 사용량의 62.6%, 국가 온실가스 총 배출량의 68.4%를 차지하고 있는 산업.발전부문에서 단계적으로 배출권거래제 시범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기업들이 사전 경험과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제도의 타당성과 보완점을 분석해 나갈 것임. <참고> 1. 2011년도 '배출권거래 시범사업' 참여업체 2. '배출권거래제 종합대응체제 발족식' 개최 계획 3. '탄소배출권 거래제' 종합대응 방안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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