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결혼이민여성을 전문 농업인력으로 육성하고, 다문화가족이 농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5.11일 밝혔다. - 농어촌에 시집온 결혼이민여성들이 농업기술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단계별 영농교육을 실시할 것임. - 이질적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문화가족들이 서로간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가족단위 교육을 실시할 것임. - 농어촌에서 접근성이 높은 지역농협을 활용하여 다문화가족들에게 필요한 각종 생활지원을 실시할 것임. <참고> 농어촌 다문화가족 지원 현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