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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해외자원개발펀드, 해외 투자 활성화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 자원개발정책관 자원개발총괄과 2011.05.16 4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10.10월 이후 해외자원개발펀드의 투자액이 총 3.8억불(약 4,200억원)에 이르고, 투자대상도 미국, 동남아, 중유럽 등으로 다변화되는 등 활성화되고 있다고 5.16일 밝혔다. - '10년중 조성된 공기업출자펀드(2개)는 금년 초부터 실제 투자가 성사되기 시작하였으며, 지금까지 투자실적은 총 1.3억달러임. - 글로벌다이너스티 펀드가 '11.2월 동유럽 유.가스전(천만달러), 동남아 해상광구(2천만달러) 등 2개 프로젝트 3천만달러 투자계약을 체결하였고, 트로이카펀드도 '11.4월 미국의 석유.가스 생산업체에 1억 달러를 투자키로 하였음. - 또한, 순수 민간펀드인 더커글로벌프론티어펀드는 '10.7월 미 텍사스 유가스전 개발사업(천만달러) 투자로 시작하여, '09.10월~'11.5월간 미 북동부 마르셀러스 지역(웨스트버지니아, 펜실베니아) 셰일가스개발사업에 2.5억 달러를 추가적으로 투자하였음. - 특히, 동 투자에 대해서는 무역보험공사가 1억 달러 규모의 해외자원개발펀드포험을 인수키로 하여 투자위험에 대한 보장 장치도 갖추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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