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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104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2011.05.17 4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5.17일 '제104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한-중앙아시아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 '최근 해외건설 동향 및 주요현안', '무역 1조불 시대의 통관서비스 선진화 방안', '나라장터 수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음. - 윤증현 장관은 세계경제에서 BRICs 등 신흥경제권의 중요성이 증가하면서 글로벌 무역체제가 다극화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이에 그동안 중남미('09.11), 중동('10.3), 아프리카('10.5) 등 신흥 경제권과의 포괄적인 경협전략을 마련하여 추진해 왔음을 언급하였음. - 또한, 금융위기 이후 국제사회가 G20 등을 통해 글로벌 불균형 완화 및 보호무역주의 배격을 위하여 노력해 왔으나, 최근 경제회복세와 함께 이러한 공조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다는 데 우려를 표명하였음. - 윤증현 장관은 G20의 국제공조 정신에 따라 보호무역주의를 배격함과 동시에 자유화를 위한 노력을 배가하여야 할 것을 강조하고, 정부는 글로벌 스탠다드 및 변화하는 국제정세에 맞추어 우리기업에 대한 견고한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나가줄 것을 당부하였음. - '최근 해외건설 동향 및 주요 현안' 안건은 중동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며, '무역 1조불 시대의 통관서비스 선진화 방안'과 '나라장터 수출 활성화 방안' 안건은 우리기업에 대한 지원시스템을 선진화하고 이를 수출산업화하기 위해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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