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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 '사격장 부지 화약류.중금속 처리기술 개발 연구단' 발족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토양지하수과 2011.05.17 5p 보도자료

환경부는 2011년 토양.지하수오염방지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사격장 부지 화약류.중금속 처리기술 개발'을 위한 신규연구단을 선정하여 추진한다고 5.17일 발표하였다. - 동 연구단은 향후 5년간 총 135억원(정부 100억, 민간 35억)을 투입되어, 군부대 사격장 부지 및 주변지역에 화약류.중금속으로 오염된 토양.지하수에 대해 현장맞춤형 정화기술을 개발할 것임. - 특히, 수용체(인체 및 생태계) 중심의 '위해도 관리체계'를 집중 연구할 계획이며, 오염부지별 특성에 최적화된 현장 적용방안을 제시하게 될 것임. - 서울대학교(단장, 남경필교수)에서 총괄 수행하고, 아름다운환경건설(주), (주)대일이엔씨 및 효림산업(주) 등 관련기업들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할 것임. - 전문기술과 인력을 보유한 경원대학교, 울산대학교, 광운대학교, 연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해양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육군3사관학교 등도 기술개발 분야별로 연구에 참여하며, 유관기관과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연구지원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현장실증연구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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