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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관세청, '무역액 1조 달러 시대의 통관서비스 선진화 방안' 발표
관세청 2011.05.17 17p 보도자료

관세청은 5.17일, 제104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무역액 1조 달러 시대의 통관서비스 선진화 방안'을 보고하고 무인전자세관 도입, 환적화물 관리 강화, 수출기업 해외통관애로 해소 지원 등 올 하반기 중점추진과제들을 발표하였다. - 금년도 우리나라 무역액은 5.15일 기준(잠정치)으로 전년 동기대비 25.7%가 증가한 3,873억 달러를 기록하였고, 이러한 추세가 연말까지 지속될 경우 우리나라는 금년중 세계 9번째로 무역액 1조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됨. - 이에 따라, 관세청은 급증하는 무역량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불법부정무역에 엄정하게 대처하기 위해 무인전자세관을 도입할 것임. - 세관으로부터 성실성과 자율관리의 역량이 있다고 인정받은 AEO업체의 적정한 수입신고건에 대해서는 세관직원에 의한 처리를 배제하고 전자시스템을 통해 365일.24시간 실시간 자동처리를 할 것임. - 또한, 우리나라를 경유하는 불법 환적화물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무역액 1조 달러 시대의 통관서비스 선진화 방안 2. 2011년 무역규모 동향 및 전망 3. 무인 전자세관 도입에 따른 경제적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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