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1년 World Class 300 프로젝트 대상 기업 30개사를 최종적으로 선정하였다고 5.22일 밝혔다. - 'World Class 300 프로젝트'란 '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하여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첫 해인 올해에 총 148개의 중소.중견기업이 신청하여 총 4.9 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음. - 성장 잠재력과 혁신성을 지닌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약 40일 동안 사전평가, 분야별 평가, 현장확인, 종합평가로 구성된 심층 평가를 실시하였음. - 이런 절차를 통해 선정된 기업 30개사의 경우 World Class 기업의 개념에 부합하는 지속적 혁신성, 거래관계의 독립성, 높은 성장성을 보유한 우수한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음. - 업종별로 살펴보면 반도체장비, 디스플레이, 자동차 부품, 화학.금속소재,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고루 분포하고 있음. - 매출액별로 살펴보면 평균 매출액 1,836억으로 매출액 1000억에서 2000억 사이의 기업들이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음. - 올해 선정된 30개의 기업들에게는 KOTRA, 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수출입은행, 산업기술연구회 등 12개 지원기관 협의체를 통해 기술개발, 해외진출, 금융 등 맞춤형 패키지 지원이 제공될 것임. <붙임> 1. '11년 World Class 300 프로젝트 선정 기업 30개사 2. World Class 300 선정 기업 분야별 주요 지원 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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