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5.23일부터 시.도 지방재정협의회 개최, 15개 시도를 찾아가 자치단체별 현안에 대한 관계자들의 진솔한 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을 점검해 '12년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시.도 지방재정협의회는 금년 처음 시행한 찾아가는 예산실을 중앙부처뿐만 아니라 자치단체까지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15개 시도를 직접 방문하고 현장점검까지 함으로써 현장밀착형 예산편성을 추진하는 것임. - 이번 협의회에서 예산당국은 재정건전성 회복을 위한 세출 구조조정과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정부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한 정책 우선순위 결정 등에 있어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임. - 자치단체도 복지수요 증가, 각종 지역개발사업 등으로 어려운 지방재정 상황을 설명하고 주요사업별 건의사항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됨. - 또한, 자치단체와 협의하여 선정한 현장을 점검하며 예산집행 현황과 애로사항을 파악, '12년 예산편성시 참고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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