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5.24일 '대.중소기업 녹색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현대자동차, POSCO 등 대기업과 협력중소기업이 '그린 크레딧' 협력 MOU를 체결하였음. -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자금과 기술을 투자하여 중소기업의 온실가스.에너지 감축을 공동으로 견인하는 '녹색 동반성장'을 본격화할 것임. - 아울러, 대기업들은 협력 중소기업과 온실가스.에너지 동반감축사업의 발굴, 감축설비 투자자금의 지원, 감축 이행을 위한 전문 기술 지원 등의 성실한 이행을 약속하였음. - 이와 같이 278개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대상 대기업이 감축량의 10%를 그린크레딧을 활용하여 달성시, '20년까지 약 1조원 규모의 자금이 중소기업에 투자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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