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한 맞춤형 복지통합 서비스인 '희망리본 프로젝트 성과 보고대회'를 5.25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 자리에는 최원영 보건복지부 차관,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 강명순 의원, 중앙자활센터 정덕규 원장, 김상균 서울대 교수와 희망리본 프로젝트 참여자 500여 명이 모여 희망리본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다짐하였음. - '09년부터 시작된 '희망리본 프로젝트'는 저소득층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7개 시.도(부산.경기.인천.전북.대구.광주.강원)가 시범사업 중임. - 한편, '09년 '희망리본 프로젝트'에서는 전체 참여자의 31.8%가 최저임금 이상의 일자리에 취업하여 30일 이상 유지하였고, 전체의 16.4%가 6개월 이상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음. - 또한, '10년 전체 참여자의 54.4%가 최저임금 이상의 일자리에 취업하여 30일 이상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음('11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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